샤푸르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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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유산 [편집]
파일:attachment/샤푸르 3세/1.jpg
샤푸르 3세는 케르만샤 근방에 위와 같은 크고 아름다운 조각상을 남겼다. 아치형태의 지붕 아래에 두 개의 비슷해 보이는 조각이 서로 쳐다보는 형태이다. 조각상에 새겨진 팔라비어는 이것이 각각 샤푸르 2세와 3세라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오른편엔 '샤푸르, 호르미즈드, 나르세스'라고 써 있으며, 왼편엔 '샤푸르, 샤푸르, 호르미즈드'라고 기록되어있다. 그리하여 오른편의 것은 샤푸르 2세의 상이며, 왼편은 샤푸르 3세의 상인 것으로 추측한다. 그리고 전체의 모습으로 따져서 아치까지 해석한다면 하나의 제위를 상징하기도 한다. 어쨌든, 이러한 조각상은 사산 왕조 역사상 매우 드문 것으로 샤푸르 2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측면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샤푸르 3세는 케르만샤 근방에 위와 같은 크고 아름다운 조각상을 남겼다. 아치형태의 지붕 아래에 두 개의 비슷해 보이는 조각이 서로 쳐다보는 형태이다. 조각상에 새겨진 팔라비어는 이것이 각각 샤푸르 2세와 3세라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오른편엔 '샤푸르, 호르미즈드, 나르세스'라고 써 있으며, 왼편엔 '샤푸르, 샤푸르, 호르미즈드'라고 기록되어있다. 그리하여 오른편의 것은 샤푸르 2세의 상이며, 왼편은 샤푸르 3세의 상인 것으로 추측한다. 그리고 전체의 모습으로 따져서 아치까지 해석한다면 하나의 제위를 상징하기도 한다. 어쨌든, 이러한 조각상은 사산 왕조 역사상 매우 드문 것으로 샤푸르 2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측면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4. 최후 [편집]
샤푸르 3세는 막강한 귀족의 권력을 억누르지 못하고 재위 5년째인 388년에 천막의 깔개에 눌려 암살당함으로서 신하들에 의해 암살당한 사산 왕조 최초의 황제가 되었다. 이후 호스로 1세까지 귀족들이 득세하는 막장 형국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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